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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라를 헤매는 공포의 여자 & 이별까지 사랑할 순 없나요?> 269회 예고, MBC 240620 방송
재생 1 건등록일 2024. 06. 14

■ 첫 번째 실화 – 빌라를 헤매는 공포의 여자 입주민들 사이에선 ‘빌라 유령’으로 불린다는 한 여자. 매일같이 경찰을 출동시켜 입주민들을 괴롭히는 것으로 시작해, 밤에는 남의 집 현관에 귀를 대고 한참을 서 있다고 했다. 심지어 입주민들의 현관문이나 자전거 안장에 입에 담을 수 없는 욕설을 도배해 놓는다는 여자. 주민 단체 대화방에서도 밤낮 구분 없이 욕설 테러를 하는가 하면 작년 가을엔 여성이 빌라에 불을 지르려고까지 했었다는데. 일상생활이 불가능할 정도로 이웃들을 괴롭게 하는 ‘빌라 유령’. 그날 새벽, 또다시 빌라 내 곳곳을 다니며 복도와 현관 앞에서 기묘한 행동을 하기 시작하는 여자. 그러나 그녀의 기행을 아무도 막을 수 없었던 이유가 있었는데... <실화 탐사대>가 공포의 빌라를 집중 취재했다. ■ 두 번째 실화 – 이별까지 사랑할 순 없나요? 이혼 후 뒤늦게 찾아온 진짜 사랑. 새로 만난 인생의 동반자와 함께 영원한 사랑을 맹세했었다는 한미녀(가명) 씨. 그런데 불꽃 같은 사랑 후에 남은 것은 대출과 이자뿐?! 2019년, 강 씨(가명)가 중국에서 준비하는 엔터테인먼트 사업으로 트로트계의 스타로 도약할 기회가 있다며 돈을 요구했다고 했다. 온전히 강 씨(가명)만 믿고 전달한 돈이 무려 25억! 그녀는 지난 5년 동안의 시간이 후회스럽다고 하는데.. 남자도 이 사안에 대해서 진실을 말하고 싶다며 당당하게 카메라 앞에 나섰다. 그런데! 남자는 앞서 한 씨(가명)의 말과 상반되는 얘기를 시작했다. 과연 진실은 무엇일까? <실화탐사대>에서 두 남녀의 불꽃 같은 공방전을 취재했다.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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