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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고] 두부 장사만 10년! 항상 자신은 뒷전이었던 엄마의 대변신★
재생 3 건등록일 2022. 12. 02

전통시장에서 남편 양달준 씨, 딸 양상아 씨와 함께 두부 가게를 운영하는 박영옥 씨 타고난 일솜씨와 부지런한 성격 탓에 잠시도 가만히 있지를 못한다 그동안 잘 버텨왔던 몸이 요즘 여기저기 삐걱거리기 시작했다. 아파도 괜찮다고만 말하는 엄마 때문에 딸 상아 씨의 속은 타들어만 가는데... 과연 영옥 씨는 가족들의 바람대로 여유를 찾고, 스스로를 위해 변화할 수 있을까? 잊혀진 그때로 당신의 순정을 돌려드립니다 [순정시대] 매주 월요일 밤 8시 1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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