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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에서 볼일(?) 보는 이유비의 귀여운 외침 “아아아아”
재생 0 건등록일 2018. 11. 16

이유비는 심각한 분위기를 조성하며 김병만에게 화장실이 급하다고 한다. 김병만은 무지개 우산을 건네주며 도움을 받으라고 한다. 이에 이유비는 섬 한복판에서 볼일을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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