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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4] 내일 아침까지 때늦은 추위…낮에는 포근해져 (권하경 기상캐스터)
재생 0 건등록일 2021. 04. 14

올 3월에는 역대 최고 기온을 기록하더니, 이번에는 역대 가장 늦은 한파특보가 내려졌습니다. 경기 북부와 강원, 경북, 충북, 전북 내륙은 어제보다 아침 기온이 10도 이상 떨어졌는데요. 연천은 영하 3도, 철원 김화읍은 영하 4도까지 내려갔습니다. 내일 아침까지도 때 늦은 추위는 이어지겠습니다. 오늘보다는 오르겠지만, 서울이 6도가 예상되고요. 그 밖의 내륙에는 0도 안팎으로 떨어지겠습니다. 계속해서 농작물 냉해를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자세한 내일 전국 기온도 살펴보겠습니다. 아침에 서울 6도, 대전은 3도로 무척 쌀쌀하겠고요. 한 낮에는 서울 18도, 광주는 20도로 아침보다 10도 이상 오르겠습니다. 수도권 지역 최저 기온은 인천이 8도가 예상되고요. 경기 북부는 3도 안팎까지 내려가겠고, 서리가 내릴 수 있겠습니다. 경기 동부 가평은 2도가 예상되고요. 경기 남부는 3도를 보이는 곳이 많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전 해상에서 낮게 일겠습니다. 모레 새벽부터 오후사이 전남과 제주를 제외한 대부분 지역에 비가 오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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