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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천, 구속 후에도 마약 혐의 부인
재생 29 건등록일 2019. 04. 29

박유천, 구속 후에도 마약 혐의 부인 ​ 박유천이 마약 투약을 여전히 인정하지 않고 있다. ​ 28일 경기남부지방경찰청 마약수사대는 박유천을 조사했다. 박유천은 구속된 후 처음으로 불려갔으나 여전히 복용을 부정했다. ​ 수원지방법원은 26일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를 받는 박유천에 대한 구속 영장을 발부했다. ​ 당시 법원은 “박유천이 증거를 인멸하거나 도주할 우려가 있다”라고 구속 이유를 밝혔다. ​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은 23일 박유천의 체모에서 메스암페타민이 검출됐다는 검사 결과를 경찰에 전달했다. ​ 박유천은 반복된 모발 염색 그리고 체모 대부분을 제모하는 등 마약 검사를 무력화시키려는 의도를 숨기지 않았다. ​ 기자회견을 여는 등 박유천은 입건 전부터 마약 투약을 일관되게 부인해왔다. 검사 결과가 이와 상반되는 만큼 법원은 구속 사유가 있다고 봤다. ​ 메스암페타민은 필로폰 혹은 히로뽕으로 불린다. 경찰은 23일 구속 영장을 청구하면서 박유천이 마약을 3차례 구매하고 5번 투약했다고 적시했다. ​ 메스암페타민 투약 관련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벌칙은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0만 원 이하의 벌금이다. ​ 박유천은 배우이자 남성 3인조 JYJ 멤버였다. 그러나 24일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와의 계약이 해지됐다. ​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박유천이 혐의를 계속 부정했지만, 국립과학수사연구원 검사에서 마약 성분이 나왔다. 신뢰할 수 없다”라고 밝혔다. ​ 사진=MK스포츠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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