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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한 장의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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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하의 2월 18일 '이 한 장의 사진'
재생 1 건등록일 2019. 02. 18

뉴스8이 선정한 '이 한 장의 사진'입니다. 글을 대신 써주는 중국산 로봇입니다. 쓰는 사람의 필체와 써야 할 문장을 입력하고 연필을 끼우면 1분에 40자의 속도로 글을 써주지요. 모든 글씨체를 모방해 문자를 그대로 옮겨 쓸 수 있다 보니, 베껴쓰기 방학숙제를 해야하는 초등학생들에게는 구세줍니다. 인터넷에서 13만 원으로 제법 비싼 돈을 줘야 살 수 있는데도 불티나게 팔렸다고 하거든요. '어차피 베껴써 제출할 숙제, 로봇이 해주면 뭐 어떠냐' '아니다 그래도 사고력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되니 스스로 숙제를 해야한다.' 찬반이 나뉘던데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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