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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한 장의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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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하의 12월 13일 '이 한 장의 사진'
재생 0 건등록일 2018. 12. 13

뉴스8이 선정한 '이 한 장의 사진'입니다. 보이스피싱에 속은 사람이 많다고 계속해서 보도해드리지만, 속는 사람은 여전히 많죠. 이게 가슴 아팠던 서울의 한 경찰서 수사과장이 이런 명함을 만들었습니다. 빌린 돈을 갚지 않아 아들을 납치했다든지, 안전한 계좌로 돈을 보내라든지, 싼 이자로 돈을 빌려주겠다든지, 수사기관이나 금융감독원이라며 예금을 보호해야 한다고 하면 무조건 100% 사기라고 명함 뒷면에 적어 놓은 겁니다. 이렇게만 기억해도 사기 당할 확률을 줄일 수 있겠죠. 좋은 아이디어에 박수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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