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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 권유한 터미네이터…아픈 주인 기다린 충견
재생 0 건등록일 2021. 01. 22

미국에서 코로나19 백신의 효과와 안전성을 의심하는 사람들이 적지 않은데요. 영화 '터미네이터'로 유명한 공화당 소속 아널드 슈워제네거 전 캘리포니아 주지사가 "살고 싶으면 맞으라"고 말했습니다. 터키에선 입원 치료 중인 주인을 병원 밖에서 며칠씩 기다린 충견이 화제입니다.

미국에서 코로나19 백신의 효과와 안전성을 의심하는 사람들이 적지 않은데요. 영화 '터미네이터'로 유명한 공화당 소속 아널드 슈워제네거 전 캘리포니아 주지사가 "살고 싶으면 맞으라"고 말했습니다. 터키에선 입원 치료 중인 주인을 병원 밖에서 며칠씩 기다린 충견이 화제입니다.

영상물 등급 전체 시청가 방영일 2021. 01. 22 카테고리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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