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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가족이 된다, 할랄 식료품점의 어느 부부 | “안산 다문화특구 72시간”
재생 1 건등록일 2020. 11. 23

다큐멘터리 3일 (일요일 밤 11시 5분 KBS 2TV) “그들도 우리처럼 - 안산 다문화특구 72시간” (2020.11.22 방송) 추운 날씨와 코로나19의 여파에도 원곡동의 활기는 꺼지지 않는다. 바로 꿈과 사랑을 간직한 이들 덕이다. 할랄 식품을 취급하는 한 식료품점. 누르 아하마드(방글라데시 출신), 황성희(한국 출신) 부부가 외국인 기숙사로 배달 갈 준비를 하고 있었다. 택배로 보낼 수도 있지만, 한국어가 서툰 외국인 근로자들의 민원을 해결할 겸 누르 씨가 직접 배달을 다닌다. 누르 씨에게도 혼자 이겨내야 했던 한국에서의 처음이 있었기 때문이다. 그런 누르 씨의 곁을 지킨 건 아내 황성희 씨. 누르 씨가 쉽지만은 않은 타향살이를 후회하지 않는 것은 사랑하는 아내 덕이다. 20여 년 전 황성희 씨가 주변의 불편한 시선을 견딘 것도 오직 사랑 때문이다. 국경을 넘은 사랑은 지금도 선한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다.

다큐멘터리 3일 (일요일 밤 11시 5분 KBS 2TV) “그들도 우리처럼 - 안산 다문화특구 72시간” (2020.11.22 방송) 추운 날씨와 코로나19의 여파에도 원곡동의 활기는 꺼지지 않는다. 바로 꿈과 사랑을 간직한 이들 덕이다. 할랄 식품을 취급하는 한 식료품점. 누르 아하마드(방글라데시 출신), 황성희(한국 출신) 부부가 외국인 기숙사로 배달 갈 준비를 하고 있었다. 택배로 보낼 수도 있지만, 한국어가 서툰 외국인 근로자들의 민원을 해결할 겸 누르 씨가 직접 배달을 다닌다. 누르 씨에게도 혼자 이겨내야 했던 한국에서의 처음이 있었기 때문이다. 그런 누르 씨의 곁을 지킨 건 아내 황성희 씨. 누르 씨가 쉽지만은 않은 타향살이를 후회하지 않는 것은 사랑하는 아내 덕이다. 20여 년 전 황성희 씨가 주변의 불편한 시선을 견딘 것도 오직 사랑 때문이다. 국경을 넘은 사랑은 지금도 선한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다.

영상물 등급 전체 시청가 방영일 2020. 11. 22 카테고리 교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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